미니밴이 1억이나? "앉아보니 그럴만 하네~"…도요타 알파드 '오모테나시(환대)' 마음 담았다

D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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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 알파드(도요타코리아 제공). ⓒ 뉴스1
도요타 알파드(도요타코리아 제공). ⓒ 뉴스1

"도요타 알파드의 다양한 상황을 고려한 설계는 고객의 행복을 바라면서 사소한 부분까지도 고민하는 오모테나시(おもてなし·환대)의 마음을 담았습니다."

뉴스1에 따르면 콘야마 마나부 도요타코리아 사장의 설명대로 도요타코리아가 국내 시장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알파드는 탑승자의 안락함과 편의성을 최우선 가치로 둔 '럭셔리 미니밴'이다. 1억원에 근접한 가격에 떠올랐던 물음표는 2열 시트에 다리를 펴고 눕자 느껴지는 안락함과 함께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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